(부평역 레스토랑) 가벼운 안주와 저렴한 안주로 음료를 즐기기에 좋은 바
부평역 맞은편 평리단길의 광대한 상업지구는 서울 도심과 맞먹는 엄청난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밤새도록 영업하는 바와 레스토랑이 너무 많은데, 2년 만에 부평역을 다시 찾은 이유는 하나였다. 평리단길 입구에 위치한 간술은 ‘간이 익을 때까지 마시는 술’이라는 뜻이다. 소박한 간판과 귀여운 크리스마스 장식품이 멋진 대비를 이룹니다. 문 앞에는 ‘술을 마시든 말든 돈이 바닥난다’는 손글씨 메시지가 적혀 있다. 나는 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