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화가 나요. 뉴스를 보면 화가 나지만 가짜뉴스에 속지 않기 위해, 그리고 2024.12.03을 잊지 않기 위해 계속 뉴스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푹 자고 새벽에 일어난다.. 이거.. 진짜 윤석열한테 보상 받아야 할 것 같은 느낌.. 국민의힘이 점점 더 비참해지고.. 극단과 결탁까지 하네 우파 유튜버들은 어떻게든 실제 뉴스를 가짜 뉴스로, 가짜 뉴스를 실제 뉴스로 바꾸어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듭니다. 진짜 보수는 다 국권을 버리고 도덕도 없고 사람도 없고 두뇌도 없는 악랄한 극우 세력만 남은 것 같습니다. 이제 극우정당은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는데… 너무 답답해서 대구 집회에 나갔습니다. 비행기 사고 추모식에도 참석했습니다. 폭로할수록… 인간이 아닐까… .계엄령을 국민들이 막지 않았더라면… . 57,000발… 실탄으로 준비… (증거가 다 있는데도 아직도 가짜뉴스 아니라고 주장하고 계시죠?) 당연히 막지 않았다면 유혈 사태가 벌어졌을 겁니다. . 우리는 지금 요새를 짓고 있는데… 내가 하는 일마저도… 정말… 욕밖에 나오지 않는다. 법을 무시하면서… 입만 벌릴 때마다 거짓말을 하고… 집회의 광경… 지나가던 극우세력들이 싸움을 걸기 시작하며 가만히 있던 시민들을 짓밟기 시작했다. 항의. 욕설을 뱉고 있었는데… 뇌가 전혀 없고… 평범하고 악한 만남도 아니고… 성격들이… 그러니까 윤석열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몰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따라다니는 성격들…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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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평화롭게 추모하고…집회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추모에만 집중하다 보니 구호를 외치며 한 바퀴도 돌지 않았습니다. 집회 문화 자체가 극우세력과 정말 다르다. 그럼 따라하는 사람들도 그렇겠지??? 극우세력은 욕부터 시작하는데… 인품을 정말 봤습니다. 그것은 내 눈에 눈물을 흘렸다. 솔직히 예전에는… 나라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낀 날이었습니다. 피로써 지켜낸 민주주의의 어려운 삶에 지쳤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민주주의의 소중함… 이대로 무너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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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민의힘 해산의 도장깨기 집회도 열었어요~!!!
이것만은 명심하자~!!!!